공기와 수면, 기분을 한 줄 일기처럼 남기면 나의 숨이 보이기 시작해요.
본인 인증으로 내 기록을 안전하게 지켜요.
문자로 보낸 번호를 입력하세요.
수면·기분·증상은 민감한 건강 정보라서 따로 동의를 받아요.
공간마다 공기와 기록을 나눠 보여 드려요. 여러 곳을 골라도 좋아요.
체험용 프로토타입이며 의학적 진단이 아닙니다.
측정기가 없어도 괜찮아요. 방을 입력하면 이산화탄소가 얼마나 쌓일지 미리 볼 수 있어요.
1인 약 19 L/시간 배출, 천장 높이 2.4 m, 외기 420 ppm, 완전 혼합 가정의 이론값입니다.
계산은 계산일 뿐. 숫자는 측정기가 가장 정직해요.
초록숨화분이 농도를 얼마나 낮추는지는 리빙랩 챔버 실증 후 공개합니다.
취침·기상 시각을 넣으면 수면 시간을 계산해요.
머문 곳을 고르고, 시간과 초록숨화분 수를 적어요.
시작하면 화면이 서서히 어두워져요. 가만히, 멍하니.
잠깐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은 긴장을 풀고 숨을 고르게 해 줘요. 환기를 마친 방에서 하면 더 좋아요.
본인 인증 완료
초록숨 앱 프로토타입 · 성남시 기후테크 리빙랩 · 2팀 김나경
숨 고르기 좋은 곳을 모았어요. 제안 구간과 샘플 장소예요.
이름표를 붙이는 순간부터 가족입니다.
분당탄천 수변에 방해석·현무암을 놓아 본다면? 핀을 눌러 비교해 보세요.
흙과 풀이 물에 닿는 경계는 유실되고 썩기 쉬워요. 그 경계를 방해석·현무암 블록으로 바꾸면 악취·모기를 줄이고(다공성 표면에 호기성 미생물이 붙어요), 물에 녹은 CO₂가 중탄산염(HCO₃⁻)으로 바뀌어 탄소가 잠겨요.
남겨 주신 내용은 메일 앱으로 전달됩니다. 가격은 출시 시 안내해 드려요.
가만히, 멍하니. 파도 소리만 들어요.